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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규슈 지방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됐던 19호 태풍 '솔릭'이 우리나라를 관통할 것으로 보입니다. 동쪽에 자리 잡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확장으로 태풍이 동해 쪽으로 빠져나가지 못하고 한반도 쪽으로 올라올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유종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괌 주변에서 발생한 19호 태풍 '솔릭'은 일본 가고시마 남동쪽 해상까지 북상했습니다. 최초 소형급이던 '솔릭'은 현재 중형으로 성장했습니다. 지금은 비교적 느린 속도로 서북서 방향으로 이동 중입니다. 애초 '솔릭'은 일본 규슈 지방에 상륙한 뒤 동해 쪽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관측됐습니다. 하지만 동쪽에 자리 잡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확장으로 진로가 서쪽으로 밀리면서 한반도를 관통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태풍 '솔릭'은 수요일인 22일 오전 9시쯤 일본 가고시마 서남서 쪽 280km 부근 해상을 지나 다음 날 오전 9시쯤에는 전남 여수 북북동 쪽 60km 부근 육상에 상륙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후에는 우리나라 내륙 지방을 따라 북상한 뒤 함경북도 청진 부근 해상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솔릭'이 우리나라에 상륙하면 가뭄과 녹조 현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지만, 폭우와 강풍 등으로 인한 피해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태풍이 우리나라를 관통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상륙 가능성이 커지고 있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YTN 유종민 입니다.
‘박항서 매직’ 베트남이 일본 열도를 집어삼켰다. 지난 17일 말레이시아에 충격 패배를 당한 한국에 이어 일본까지 아시아 강국들이 차례로 무너지고 있다.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위봐와 묵티 스타디움에서 치른 일본과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D조 예선 3차전에서 전반 3분만에 터진 응우옌 꽝하이의 결승 선제골을 앞세워 1-0으로 승리했다. 지난 14일 파키스탄, 16일 네팔을 상대로 모두 승리를 거둔 박항서호는 이날 승리까지 조별리그 3연승을 질주하며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특히 베트남은 이번 조별리그 3경기를 치르면서 이날 1득점까지 포함해 6골 무실점을 기록하며 이번 대회 최고의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강력한 조별리그 1위 후보였던 일본은 이날 패배로 2승1패 5득점 1실점이라는 기록을 남기며 조 2위로 16강에 올랐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감독은 지난 17일 한국-말레이시아전을 떠올리며 “경기력은 물론 한국이 더 좋았다. 하지만 승리는 말레이시아의 몫이었다”며 “축구의 어려움을 새삼 다시 느꼈다”고 전했다. 객관적인 전력에서 한 수 아래로 평가받는 베트남을 상대로 방심하지 않겠다는 의지의 표현이었다. 하지만 하지메 감독의 뜻대로 경기를 풀리지 않았다. 한국이 먼저 2실점을 허용하고 허무하게 말레이시아에 무너졌듯이 일본 역시 한 번의 실수가 침몰의 원인이 됐다. 전반 3분 일본 수비진이 우왕좌왕하는 사이 베트남이 볼을 차단했고, 이에 에이스 응우옌 꽝하이가 침착하게 슈팅으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다. 박항서 매직의 서막을 알리는 순간이었다. 베트남의 선전은 한순간의 행운이 아니었다. 베트남은 일본을 상대로 경기 내내 날카로운 역습으로 대등한 경기를 펼쳤다. 공을 향한 집념과 집중력은 일본보다 한 수 위였다. 공을 잡으면 한 발 더 뛰는 플레이로 일본을 괴롭혔다. 베트남의 활약에 일본은 휘청했다. 동점골을 위해 공격을 강화했지만, 베트남 수비를 뚫지 못하고 무너졌다. 베트남이 조 1위로 조별리그를 통과하면서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과 토너먼트에서 만날 확률이 커졌다. young0708@sportsworldi.com / 사진=OSEN
동국대 경주캠퍼스 한방신약개발센터가 지난 9일 중국 양주대학과 '퇴행성 뇌질환 기전 규명 및 치료제 개발연구' 주제로 한중 국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양주대학 의과대학은 임상의학과, 중의학과, 약학과, 기초의학과가 개설돼 현대 만성병이나 암을 치료할 때 현대의학과 중의학의 융합해 협력진료를 하고 있다. 한중 국제학술세미나에는 ▲사홍찬(Shi Hong-can) 양주대학 의학원장 ▲기초학과장 정홍(Cheng Hong)교수 ▲약학과장인 허정신(Xu Zhengxin)교수 ▲중의학과장 안병춘(Yan Bing Chun)교수가 참가했다. 주제발표에서는 ▲양주대학 정홍 교수 ▲양주대학 안병춘 교수 ▲동국대 한의학과 김승남 교수 ▲동국대 한의학과 고영준 교수가 한의학과 중의학 기반 만성질환 치료제 개발연구에 대한 발표를 했다. 세미나를 주관한 박용기 한방신약개발센터장은 "이번 한중 국제학술세미나를 통한 학술교류는 한의학의 과학화와 세계화를 위해 한의학과 중의학을 기반으로 퇴행성 뇌질환(치매)을 치료하는 새로운 기술개발과 의약품개발 방법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이 됐다"며 "특히 양주대학과 마찬가지로 동국대학교 역시 의과대학과 한의과대학, 약학대학이 개설돼 있어 향후 양한방 공동연구와 협력진료의 좋은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희동 기자 khd@kby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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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22(금) ~ 18.09.29(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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