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20

    서울
    인천
    수원
    문산
    춘천
    원주
    강릉
    대전
    서산
    세종
    청주
    광주
    여수
    목포
    전주
    군산
    대구
    안동
    포항
    부산
    울산
    창원
    제주
    서귀포
    울릉도/독도
    백령도
    흑산도
실시간 이슈
대구시 중구에 위치한 한 사우나에서 화재가 발생해 2명이 숨지고 60여명이 다쳤다.19일 대구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11분께 중구 포정동 대보상가의 4층 사우나에서 불이 나 20여분만에 진화됐다.이 불로 2명이 숨졌다. 숨진 2명(50대 1명, 60대 1명)은 사우나 남탕에서 화재 진화 후 소방관들에 의해 발견됐다. 또 이 불로 사우나와 아파트 등에 있던 60여명이 연기를 흡입했다. 이 중 2명은 중화상을 입었고 70대 여성은 대퇴부가 골절되는 중상을 입었다. 이들은 경북대병원과 파티마병원 등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이 나자 이 건물 아파트 주민 50여명은 간급 대피했다. 화재 당시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52대와 소방관 등 145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소방당국은 사우나가 있는 건물 4층 계단 배전반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 또 경찰은 “사우나 남탕 입구 구두 닦는 곳 근처에서 불길이 시작됐다”라는 목격자 진술을 확보했다. 소방관계자는 “현재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 및 피해규모, 사망자 신원 파악 등에 나서고 있다”라며 “현재까지 파악된 부상자는 54명으로 건물 내로 연기가 퍼지다보니 연기흡입으로 인한 부상자는 더 늘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밝혔다.한편 불이 난 대보상가는 지하 2층~지상 7층 건물이다. 지하 2층은 기계실과 차고, 지하 1층은 무도장과 노래방, 휴게음식점 등이 있다. 지상 1층은 식당, 지상 2층은 성인텍, 지상 3층은 찜질방, 지상 4층은 사우나, 지상 5~7층은 아파트(107가구)가 들어서 있다. 손중모 기자 jmson220@gailbo.com
삼성전자와 데이코가 현지시간으로 19일부터 사흘 동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KBIS 2019(The Kitchen&Bath Industry Show 2019)'에 참가해 혁신기술과 디자인이 접목된 프리미엄 빌트인 가전을 대거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업계에 따르면 KBIS는 전 세계 600여개 업체가 참가하는 북미 최대 규모의 주방·욕실 관련 전시회로 올해 삼성전자는 데이코와 함께 총 400평 규모로 참가해 주목을 받았습니다.데이코는 삼성전자가 지난 2016년 인수한 미국 럭셔리 주방가전 전문업체입니다.삼성전자는 이번 전시회에 '셰프컬렉션' 빌트인 가전을 중심으로 보다 고급스럽고 세련된 주방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한다고 말했습니다.그러면서 새로 선보이는 '투스칸 스테인리스(Tuscan Stainless)' 주방가전 패키지는 일반적인 스테인리스 소재와 달리 고급스러우면서도 따뜻한 색감을 살려 차별화했다고 덧붙였습니다.삼성전자는 또, '패밀리허브'와 인공지능 스피커 '갤럭시 홈'을 중심으로 주방·거실·자녀방 등으로 꾸며진 '커넥티드 리빙존(Connected Living Zone)'을 마련하고 관람객들이 이 공간에서 인공지능 플랫폼 '뉴 빅스비'를 통해 연결성과 편리성이 한층 강화된 홈 IoT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했습니다.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전략마케팅팀 강봉구 부사장은 "인공지능과 IoT 기술이 대중화되고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이 밀레니얼 세대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 혁신적인 기술과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는 가치를 제공해 글로벌 빌트인 가전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송민화기자 mhsong@wowtv.co.kr▶ No1. 경제/증권방송 보며 채팅하기 ▶ 대한민국 재테크 총집결
영국의 전설적인 록밴드 '퀸'의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메이가 내한 가능성을 내비쳤다.브라이언 메이는 19일 유니버설뮤직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올린 영상에서 "안녕하세요 한국의 아름다운 팬 여러분"이라고 한 뒤 우리말로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그는 "여러분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어서 이렇게 메시지를 보낸다"며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포스터가 인쇄된 티셔츠를 가리켰다.이어 "지금 이렇게 '보헤미안 랩소디' 티셔츠를 입고 있어요. 영화와 우리 음악에 보내주신 관심에 말로 표현이 안 될 만큼 감사하다"고 거듭 말했다.그러면서 "서울에 공연했을 때 여러분이 보여주신 열정을 아직 기억한다. 여러분과 멋진 공연을 했고 좋은 시간을 보냈다"며 "더 늦기 전에 여러분과 다시 만날 기회를 꼭 만들도록 하겠다. 그때까지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1971년 결성된 퀸은 프레디 머큐리 사망 이전까지 멤버 교체 없이 '보헤미안 랩소디', '위 윌 록 유', '위 아 더 챔피언'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켜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았다.특히 국내에서 인기는 독보적이다.퀸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지난해 10월 개봉해 돌풍을 일으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까지 993만8천5명이 관람, 1천만 고지를 6만여명 남겨뒀다.이들은 2014년 '슈퍼소닉'으로 첫 내한공연을 펼친 뒤 한국을 찾지 않았다.공연업계 관계자는 "퀸이 오는 4월 내한을 염두에 두고 국내 공연기획사들과 접촉했다"며 "현재 대관 문제가 난항을 겪어 4월 내한은 어려워 보이지만, 여러 곳에서 퀸 측과 연락을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주리기자 yuffie5@wowtv.co.kr▶ No1. 경제/증권방송 보며 채팅하기 ▶ 대한민국 재테크 총집결
뒤엉킨 시간에 어긋나버린 김혜자와 남주혁의 인연이 다시 시작된다. JTBC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가 19일 무심하고 차가운 표정의 준하(남주혁 분) 뒤를 졸졸 따르는 혜자(김혜자 분)의 모습이 공개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지난 3회 방송에서는 늙어 버린 현실을 받아들인 스물다섯 혜자의 ‘웃픈’ 70대 적응기가 유쾌한 웃음과 짙은 여운을 안겼다. 뜨거운 호평 속에 시청률도 본격적인 상승세에 올랐다. 전국 기준 3.7%, 수도권 기준 4.6%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고, 2049 타깃 시청률에서도 3.4%를 기록해 월요일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가운데 1위를 차지하며 폭발적 반응을 이어갔다. 아버지(안내상 분)을 구하기 위해 수천 번 시계를 돌린 대가로 갑자기 늙어버린 스물다섯 청춘 혜자는 가족들의 짐이 되지 않으려고 가출을 감행했다. 하지만 돌고 돌아 다시 집으로 돌아온 혜자는 과거를 후회하기보다 잃어버린 시간을 받아들이고 현재를 살아가기로 결심했다. 혜자의 곁에 가족과 친구들은 그대로였지만 위로와 설렘을 나눴던 준하만은 혜자를 알아보지 못했다. 조금 다르지만,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온 혜자의 70대 적응기는 깨알 웃음 속에 먹먹한 울림으로 시청자들의 가슴에 남았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혜자의 모습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준하의 집 앞에서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밥풀이와 실랑이를 벌이고 있는 것. 동네에서 계속 부딪히는 낯선 할머니가 왠지 이상하게 여겨지는 준하의 표정은 차갑기 그지없다. 이어진 사진 속 밥풀이와 함께 준하를 기다리는 혜자의 모습도 궁금증을 더한다. 혜자에게는 철벽을 치는 준하지만 밥풀이에게는 한없이 다정한 준하. 이 모습을 바라보는 뾰로통한 혜자의 표정이 웃음을 유발한다. 앞만 보고 걷는 준하의 뒤를 졸졸 따라가며 이야기를 쏟아내는 혜자의 댕댕美 넘치는 모습도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19일 방송되는 4회에서 혜자와 준하의 인연이 밥풀이 덕분에 다시 이어진다. 난리 통에 집을 나간 반려견 밥풀이가 준하의 집에서 발견된 것. 혜자는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준하에게 섭섭한 마음도 잠시, 애지중지 키웠던 밥풀이 마저 늙어 버린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자 속상해한다. 준하에게 밥풀이 주인이라는 것을 알리고, 밥풀이에게 자신이 ‘혜자’라는 사실을 인증하기 위한 ‘웃픈’ 고군분투가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전망. 혜자와 준하 사이를 다시 이어줄 밥풀이의 활약도 꿀잼력을 높인다. ‘눈이 부시게’ 제작진은 “준하와 나눈 애틋한 설렘을 기억하는 혜자와 늙어 버린 혜자를 알아보지 못하는 준하의 재회가 특별한 재미를 빚어낸다. 김혜자와 남주혁의 세월을 뛰어넘는 시너지가 이제껏 본 적 없는 케미로 웃음과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다. 이전과 다른 ‘시간’을 살아갈 두 사람의 이야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설명하며 남다른 기대감을 자극했다. 한편 ‘눈이 부시게’는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는 시간을 잃어버리고 한순간에 늙어 버린 스물다섯 청춘 ‘혜자(김혜자/한지민)’를 통해 의미 없이 흘려보내는 시간과 당연하게 누렸던 순간의 소중함을 이야기한다. ‘눈이 부시게’ 4회는 19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No1. 경제/증권방송 보며 채팅하기 ▶ 대한민국 재테크 총집결
2월 19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5.26p(-0.24%) 하락한 2205.63p에 거래를 마감했다. 현재 시각 코스피, 상승 및 하락 종목 수현재 코스피는 전체 상장 종목 중 407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408개 종목은 하락했다. 83개 종목은 보합세를 나타냈다.규모별로는 대형주(-0.35%)만 홀로 하락세를 나타냈다. 중형주(0.32%)와 소형주(0.05%)는 강세 흐름을 나타냈다.금일 유가증권시장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이 홀로 1421억원 순매수를 기록했다. 반면, 외인과 개인은 각각 -72억원, -1394억원 순매도를 기록했다. 업종별 상위 TOP5 (단위 : %) 업종별 하위 TOP5 (단위 : %)업종별로는 하락이 우세했다.종이,목재(1.63%), 의약품(1.34%), 철강,금속(1.26%), 운수창고(1.21%), 기계(0.28%), 건설업(0.27%) 등은 상승세를 나타냈다. 반면, 전기가스업(-0.05%), 유통업(-0.09%), 통신업(-0.09%), 보험(-0.12%), 제조업(-0.19%), 비금속광물(-0.2%), 화학(-0.3%), 음식료품(-0.39%), 금융업(-0.49%), 서비스업(-0.53%), 전기,전자(-0.54%), 운수장비(-0.64%), 증권(-0.67%), 섬유의복(-0.77%), 의료정밀(-1.13%), 은행(-1.37%) 등은 하락세를 나타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기업은 하락이 우세했다."대장주" 삼성전자는 전일(46,200원) 대비 250원(-0.54%) 내린 45,950원에 마감했다.POSCO(2.29%), 삼성바이오로직스(1.45%), 셀트리온(1.42%), SK텔레콤(0.19%) 등은 강세를 보였다. 반면에, 한국전력(-0.15%), LG화학(-0.26%), 삼성물산(-0.43%), 현대차(-0.83%), SK하이닉스(-1.34%) 등은 약세를 보였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와 '거장들의 투자공식이'자체 개발한 '라이온봇 기자'가 실시간으로 작성한 기사입니다.라이온봇기자 ▶ No1. 경제/증권방송 보며 채팅하기 ▶ 대한민국 재테크 총집결
1 / 8
박스오피스
드라마
예매율 : 28.8%
박스오피스
코미디
예매율 : 32.2%
박스오피스
액션, 어드벤처, 멜로/로맨스, SF, 스릴러
예매율 : 10.0%
박스오피스
공포(호러), 코미디
예매율 : 7.3%
박스오피스
코미디
예매율 : 4.3%
박스오피스
판타지, 뮤지컬
예매율 : 3.8%
박스오피스
애니메이션
예매율 : 3.3%
박스오피스
애니메이션, 미스터리
예매율 : 1.2%
박스오피스
드라마
예매율 : 1.4%
박스오피스
미스터리, 스릴러
예매율 : 1.2%
개봉예정작
개봉일 : 02월 21일
개봉예정작
15세이상관람가
개봉일 : 02월 21일
개봉예정작
청소년관람불가
개봉일 : 02월 21일
개봉예정작
12세이상관람가
개봉일 : 02월 21일
개봉예정작
개봉일 : 02월 21일
개봉예정작
청소년관람불가
개봉일 : 02월 21일
개봉예정작
개봉일 : 02월 21일
개봉예정작
개봉일 : 02월 25일
개봉예정작
12세이상관람가
개봉일 : 02월 27일
개봉예정작
전체관람가
개봉일 : 0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