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 23

    서울
    인천
    수원
    문산
    춘천
    원주
    강릉
    대전
    서산
    세종
    청주
    광주
    여수
    목포
    전주
    군산
    대구
    안동
    포항
    부산
    울산
    창원
    제주
    서귀포
    울릉도/독도
    백령도
    흑산도
실시간 이슈
가수 혜은이(사진)가 방송에서 힘들었던 지난 날들을 솔직 고백했다.그는 지난 21일 방송된 KBS 1TV 교양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배우 박원숙(바로 아래 사진 왼쪽)과 특별한 인연을 고백한 혜은이는 힘들었던 과거 이야기들을 출연진과 나눴다.혜은이는1975년 '당신은 모르실꺼야'로 데뷔한 당대 최고 가수 중 한명이었다.그는 당시 아름다운 얼굴에 청량한 목소리로 방송계는 물론이고 군부대까지 사로잡을 만한 엄청난 인기를 누렸다.하지만 당사자인 혜은이는 19살 때부터 집안 가장으로서 돈을 벌어야 했었으며, 힘든 상황에서도 돈만 생각하며 일할 수밖에 없었다고 토로했다. 그는 "시간이 흐르면 가장 노릇도 끝나지 않을까 해서 세월이 빨리 흘렀으면 했다"고 담담하게 당시를 돌아봤다.혜은이는 이혼의 아픔도 언급했다. 방송을 통해 노래방 기계가 있는 요트에서 자신의 곡 '비가'를 부르던 혜은이는 딸 생각에 결국 눈물을 흘렸다.그는 "이혼할 때 딸을 데려가지 못했다"며 "딸과 헤어진 뒤 '비가'를 녹음했는데, 너무 울어서 그 감정대로 녹음하지 못했다"고 고백했다.이어 "너무 힘들어서 노래를 그만하려고 생각도 했지만 '혹시 딸이 내 얼굴을 잊으면 어쩌나' 싶어 계속 활동했다"고 아픈 가정사를 털어놨다.힘들었던 가정사를 겪었지만, 노래할 수 있게 원동력이 된 것 또한 가족이었다고 한다.혜은이는 "30년 기도해서 다시 딸을 찾았다"고 알리며 "딸과 다시 만나고 나니까 '비가'를 제 감정으로 부를 수 있게 됐다. 그런데 이상하게 오늘은 눈물이 났다"고 덧붙였다.뉴스팀 Ace3@segye.com사진=KBS1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날씨가 더워서 모든 선수들이 많이 힘들었을 거예요. 저도 집중력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했어요. 어제 라이프베스트를 쳤던 지라 최종라운드가 더 부담으로 다가왔는데 보기는 하지 말자는 생각으로 편안하게 퍼트했는데 좋은 결과를 낳은 것 같아요."기록적인 찜통더위 속에 치러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8’에서 짜릿한 1타 차 우승을 거둔 이소영(21)은 우승 후 이렇게 소감을 밝혔다. 이소영은 21일 경기도 여주시 솔모로CC 메이플·파인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없이 버디 4개로 4타를 줄여 최종합계 18언더파 198타를 적어냈다. 시즌 두 번째이자 개인 통산 3승은 경쟁자들 외에도 폭염과의 싸움을 이긴 결과였다. 최혜진(19)과 함께 공동 선두(14언더파 130타)로 이날 경기를 시작한 이소영은 1번홀(파5), 2번홀(파4)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좋은 출발을 예고했다. 최혜진도 2번홀에서 버디를 낚으며 1타 차로 추격에 나섰다. 선두와 2타 차로 출발한 배선우(24)도 2번홀에서 버디사냥에 성공하며 선두권에 가세했다. 이후 이소영과 최혜진이 파 행진을 계속하는 가운데 배선우는 6번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해 2위를 1타 차로 따라갔다.세 사람은 약속이나 한 듯 7번홀부터 11번홀까지 아무도 버디를 잡지 못했다. 1위(16언더파), 2위(15언더파), 3위(14언더파)가 1타 차 박빙의 승부를 펼쳤다. 이소영은 12번홀(파3)에서 과감하게 친 6m 퍼트를 버디로 이어가 승기를 확실히 잡았다. 이소영이 2차 차로 달아나자 최혜진 역시 버디로 응수했다. 뒷심을 발휘한 배선우 역시 13번홀(파4) 버디로 공동 2위에 올라섰다. 15번홀(파4)에선 세 사람 모두 버디를 잡으며 3파전을 유지했다. 16번홀(파4)에선 연이은 티샷 난조를 보인 이소영이 흔들렸다. 이소영이 3m 버디 퍼트에 실패한 반면 최혜진과 배선우가 각각 버디에 성공, 다시 1타 차로 선두를 압박했다. 추격은 여기까지였다. 나머지 홀에서 세 사람 모두에게 버디 기회는 오지 않았다. 아슬아슬한 1타 차 승부였다. 이소영으로선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스 이후 90일 만의 감격스러운 우승이었다. 우승상금 1억2000만원. 이로써 상금순위는 5위로 뛰어 올랐다. 배선우·최혜진 준우승(17언더파 199타). 최혜진은 이번 준우승으로 오지현(22)을 제치고 상금순위 1위에 등극했다. 디펜딩 챔피언 이정은6(22)은 최종합계 8언더파 208타로 공동 29위에 그쳤다. 이번 대회에서 오피스텔 두 채가 부상으로 걸린 홀인원은 나오지 않았다. mykang@sportsworldi.com이소영이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KLPGA 제공 우승 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는 이소영. KLPGA 제공이소영이 우승 확정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KLPGA 제공이소영의 경기 모습. KLPGA 제공 이소영이 우승 후 동료들로부터 얼음 세계를 받고 있다. KLPGA 제공 우승 인터뷰를 하고 있는 이소영. KLPGA 제공
영화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 주연배우 톰 크루즈, 헨리 카빌, 사이먼 페그가 귀여운 '손가락 하트'로 시청자를 미소 짓게 했다.톰 크루즈, 헨리 카빌, 사이먼 페그는 22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잠입 요원을 잡아줘' 레이스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서는 M(미션 임파서블)기관 스파이 유재석 양세찬 전소민이 R(런닝맨)기관 대장을 찾는 내용이 그려졌다.'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 세 주역은 M 기관 상급 요원을 맡아 최종 미션 단계에 등장했다. 톰 크루즈는 아홉 번째 내한, 헨리 카빌은 첫 내한, 사이먼 페그는 두 번째 내한이었다. 톰 크루즈는 "좋은 쇼에 출연할 수 있게 돼 아주 기쁘다"면서 "이번이 대한민국에 아홉 번째 방문인데 올 때마다 매우 설레고 좋다"고 내한한 소감을 전달했다.사이먼 페그는 "이 시간을 즐기고 있다. 한국식으로 손가락 하트를 만드는 것도 배웠다"고 말하며 손가락으로 작은 하트를 만들어 좌중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를 본 톰 크루즈와 헨리 카빌도 즉각 손가락으로 작은 하트를 만들었다.이어 사이먼 페그는 "새로운 하트"라면서 주먹 쥔 양손의 엄지손가락을 서로 붙여 큰 하트 모양을 만들어냈다. 톰 크루즈와 헨리 카빌은 이번에도 그의 하트 모양을 곧바로 따라했다.더불어 톰 크루즈는 양 팔꿈치를 붙여 독특한 하트 모양을 만들었고, 벌떡 일어나 "어디 보자"라고 혼잣말을 하더니 주머니에서 무언가를 꺼내는 척하면서 손가락 하트를 만드는 유쾌한 면모까지 보여줬다. 이에 질세라 사이먼 페그는 바닥에서 무언가를 줍는 척하면서 하트 모양을 만들었고, 헨리 카빌은 유재석의 귀 뒤에 손을 뻗어 손가락 하트를 꺼내왔다.'런닝맨' 멤버들은 일제히 박수를 치며 "재밌다" "좋다"고 말하며 즐거워했다.
국정원장 특보로 기용될 듯박선원(55·사진) 주(駐)상하이 총영사가 총영사직에서 물러나 국가정보원장 특보로 기용될 것으로 알려졌다.외교부 당국자는 "박 전 총영사가 스스로 그만두겠다는 의사를 최근에 밝혀 지난 20일 의원면직됐다"고 말했다. 또 다른 정부 관계자는 "국정원장 특보로 내정돼 검증을 거치고 있는데, 시일이 다소 걸릴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박 전 총영사는 문재인정부 첫 재외공관장 인사에서 특임공관장으로 상하이 총영사에 임명됐다. 지난 1월 임명장을 받은 지 6개월 만에 사퇴한 셈이다. 재외공관장 임기가 보통 2∼3년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이례적이다.박 전 총영사는 참여정부 시절 국가안전보장회의(NSC) 행정관, 청와대 통일안보전략비서관을 지냈다. 이종석 전 NSC 사무차장, 서훈 현 국정원장과 함께 참여정부의 2차 남북정상회담을 추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문재인 대통령의 2017년 대선캠프에서 안보상황단 부단장을, 2012년 대선캠프에서 외교안보 자문역을 맡았다.문재인정부 출범 후 첫 대미특사단에 포함돼 요직에 기용될 것이라는 관측도 있었으나 상하이 총영사에 임명되면서 "밀려난 것 아니냐"는 평가가 나왔다. 반면 현 정부의 ‘살아 있는 카드’로서 통일외교안보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을 것이라는 전망도 적지 않았다. 박 전 총영사의 조기 귀환은 최근 남북정상회담이 현 정부 임기 초반에 두 차례나 빠르게 진행되는 등 남북, 북·미관계 개선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는 것과 무관치 않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어 박 전 총영사의 행보에 관심이 쓸리고 있다.김예진 기자 yejin@segye.com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1일 김정재 국회의원, 한창화 도의원과 함께 폭염피해 농가인 포항시 양계농가(성곡농장)을 방문해 폭염피해 현장을 살펴보고 위로했다. 경북도 가축피해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지난 21일 기준 닭, 돼지 등 총 14만 3천여 마리가 폐사해 약 14억 원 규모의 재산피해를 입고 있다. 가축별로는 닭이 14만1천여 마리가 폐사해 피해가 가장 크고 그 뒤를 2천여 마리가 폐사한 돼지가 이었다. 전국적으로는 110만5천여 마리의 폐사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따라 경북도는 올해 폭염피해 예방을 위해 23억 원을 투입해 축산단열처리, 축사전기관리시설, 축사환기시설, 안개분무시설, 제빙기 지원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특히 폭염피해 닭 사육농가를 위해 예비비로 긴급 지원하던 면역강화용 사료첨가제도 지난해부터는 당초예산에 8억원을 편성해 지원하고 있다.이 밖에 가축재해보험료도 45억 원을 지원해 피해농가의 경영안정을 돕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가축재해보험가입농가에 총142억 원의 보험금이 지급된 바 있다. 이철우 지사는 가축 폭염피해 현장에서 “폭염 피해방지사업과 가축재해보험사업 예산을 확대하겠다”며 “농가들도 축사 단열재 부착 등 폭염시설관리와 축사 물 뿌리기, 신선한 물 공급 등 축사온도를 낮춰 폭염대비에 각별히 신경을 써 달라”고 당부했다.
배우 변요한이 아픔을 담은 깊은 눈빛 연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미스터 션샤인’ 6화에서는 김희성(변요한 분)이 조선으로 돌아온 후 본가의 부모님은 물론 글로리 호텔에서 유진초이(이병헌 분)와 구동매(유연석 분)를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김희성은 시종일관 특유의 유쾌한 언변으로 분위기를 장악했다. 집사를 위해 선물 꾸러미를 건넨 것은 물론 예고도 없이 갑작스레 찾은 본가에서 그의 부모님이 노한 순간에도 “전보보다 좀 더 일찍 왔습니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상황을 무마했다. 그는 선술집에서 우연히 만난 유진, 구동매의 술자리에도 자연스럽게 합류한 것은 물론 농담을 던지며 대화를 이끌었다. 하지만 구김 없을 것 같은 김희성에게도 아픔은 있었다. 그는 부유한 조부와 부모 덕에 유학길까지 올랐으나 그들과 같은 삶을 살고 싶어 하지 않아 했다. 김희성은 유진과 대면한 후 더 깊은 시름에 빠졌다. 유진이 자신의 집안과 좋지 않은 사연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것을 눈치챈 것. 김희성 집사의 모습을 본 유진은 과거 자신의 부모를 죽이게 만든 장본인이 김희성의 조부였다는 사실을 알아차리게 되며 긴장감을 조성했다. 태어난 년과 부친의 함자를 묻는 유진의 질문에도 김희성은 그런 눈빛이 익숙하다며 잘못을 한 주체가 조부인지 아니면 아버지인지 되물었다. 익숙하다는 그의 말과는 달리, 김희성은 유진의 표정을 잊지 못하고 깊은 한숨을 쉬며 고뇌했다. 변요한은 다정하고 유쾌한 매력으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내면서도 가슴 깊은 곳에는 아픔을 지닌 지식인 김희성의 모습을 섬세한 감정 연기로 무게감 있게 그려내고 있다. 변요한은 고독함과 슬픔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깊은 눈빛 연기로 김희성의 유쾌한 외면 뒤 숨겨진 위태로운 감정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미스터 션샤인'은 매주 토, 일 오후 9시 tvN에서 방송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장동건의 외모와 유재석의 재치를 겸비한 사부' 이덕화가 '집사부일체'에 출연해 낚시와 인생을 이야기했다. 이덕화는 지난 2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집사부일체(이하 집사부일체)'의 14대 사부로 등장했다. 이날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이덕화의 집을 방문했다. 집 앞을 서성이던 멤버들은 이덕화가 초인종 너머로 "여보세요"라고 말하자 단번에 사부의 정체를 알아챘다. 이덕화의 집은 그의 인생이 녹아든 '박물관'이었다. 이덕화는 먼저 '낚시방'을 소개했다. 어탁, 낚싯대, 릴, 낚시용 드레스룸 등 낚시 관련 물품들이 가득한 곳이었다. 평소 '낚시광'이라고 밝혔던 육성재는 놀이동산에 놀러온 아이처럼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나도 나중에 이렇게 살아야겠다"며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덕화와 멤버들은 '낚시방'에 이어 지하실로 향했다. 지하실에는 이덕화가 수상한 트로피 컬렉션부터 드라마 테이프, 영화 포스터 등 50년 연기 인생이 압축돼 있었다. 이덕화는 '모스크바 국제 영화제'에서 받은 트로피를 가장 아낀다고 밝혔고, 아버지 故 이예춘이 수상한 제 1회 대종상 영화제 남우조연상 트로피도 공개했다. 이덕화의 '사랑꾼' 면모도 엿볼 수 있었다. 이덕화는 젊은 시절 오토바이 타다 큰 사고를 당했다며 "25세에 사고 나서 28세에 퇴원했다. 3년 중 10개월을 중환자실에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 살고 있는 게 다 사랑 때문이라고 본다"며 "하늘에서 아내가 내려와 날 살려줬다"고 밝혔다. 그의 아내는 당시 미래를 약속한 사이도 아니었지만 그저 사랑의 힘으로 이덕화의 곁을 지켜줬다. 이덕화는 "퇴원하자마자 평생 이 사람과 같이 살아야겠다고 결심했다"며 "사랑이 내 삶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고 밝혔다. 이덕화는 사고 이후의 아픔을 아내의 사랑 덕분에 극복할 수 있었다며 만약 다른 것들로 달래려 했다면 폐인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이덕화는 '집사부일체' 멤버들과 낚시를 떠나러 가기 전 아내를 "이쁜아"라고 불러 눈길을 끌었다. 이날 '집사부일체'와 이덕화는 두 팀으로 나뉘어 참가자미 낚시 대결을 펼쳤다. 이덕화와 이승기가 한 팀, 육성재, 양세형, 이상윤이 한 팀을 이뤘다. 초반 육성재 팀이 어복을 자랑하며 앞서가다가 경기 종료 5분을 남겨두고 이승기가 대왕 가자미를 잡으며 추격을 시작했다. 이들의 대결 결과는 다음 주 '집사부일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인생을 낚는 사부' 이덕화가 출연한 '집사부일체'는 오는 29일 오후 6시 30분에 계속된다.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1 / 9
박스오피스
애니메이션, 액션, 어드벤처, 코미디, 가족
예매율 : 50.5%
박스오피스
액션, 어드벤처, SF
예매율 : 19.8%
박스오피스
미스터리, 액션
예매율 : 13.4%
박스오피스
액션, 스릴러
예매율 : 6.7%
박스오피스
범죄, 액션
예매율 : 2.1%
박스오피스
액션, 범죄
예매율 : 1.3%
박스오피스
드라마
예매율 : 1.2%
박스오피스
멜로/로맨스
예매율 : 0.9%
박스오피스
애니메이션, 판타지, 드라마
예매율 : 0.6%
박스오피스
공포(호러), 미스터리
예매율 : 0.5%
개봉예정작
15세이상관람가
개봉일 : 07월 25일
개봉예정작
개봉일 : 07월 25일
개봉예정작
전체관람가
개봉일 : 07월 25일
개봉예정작
개봉일 : 07월 26일
개봉예정작
청소년관람불가
개봉일 : 07월 26일
개봉예정작
개봉일 : 07월 27일
개봉예정작
전체관람가
개봉일 : 08월 01일
개봉예정작
12세이상관람가
개봉일 : 08월 01일
개봉예정작
15세이상관람가
개봉일 : 08월 02일